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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상> 눈물로 끝난 어느 소녀의 이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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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레아 트위터 캡처

한 여성이 ‘셔츠 100장 겹쳐 입기’라는 무모한 도전을 시도했다가 망신을 당했다.

16일 영국 메트로와 미러 등 외신들은 최근 트위터 이용자 안드레아가 셔츠 100장 겹쳐 입기에 도전했지만 난감한 상황에 봉착했다고 소개했다. 이날 그녀는 입은 옷을 다시 벗지 못해 진땀을 빼다가 결국 눈물 콧물을 쏟아야 했다.

안드레아는 당시 자신의 도전 장면을 촬영했고 최근 트위터를 통해 이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십 벌의 옷을 겹쳐 입은 그녀가 스스로 옷을 벗지 못해 끙끙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카메라를 향해 도움을 청하듯 “옷을 벗을 수 없어. 어떡해…”라며 울음을 터트린다.



해당 영상은 현재 5만 8000번 넘게 리트윗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안드레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다행히 집에 온 친구의 도움으로 옷을 벗었다”며 ”죽기 싫으면 옷 100겹 입기에는 절대 도전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사진 영상=안드레아 트위터,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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