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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승리연설 중 그의 10살 아들은 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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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제45대 대통령에 당선된 도널드 트럼프(70)가 수락 연설을 하던 중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한 사람이 카메라에 잡혔다. 그의 막내아들인 배론 트럼프(10)다.

도널드 트럼프는 지난 9일(현지시간) 새벽 뉴욕 맨해튼 힐튼 미드타운 호텔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서 대통령 수락 연설을 했다. 그는 부인 멜라니아와 장녀 이방카, 막내 베론 트펌프 등 가족과 함께 연단에 올랐다.

당선 소감을 전하던 트럼프 바로 옆에는 그의 막내아들이 서 있었다. 그런데 막내아들이 하품하거나, 눈을 비비는 등 졸음과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호주 나인뉴스는 “10살짜리에게는 취침 시간이 이미 훌쩍 지난 시간이었기에 배론은 매우 지쳐 있었다. 그는 졸음을 이겨내고자 눈을 뜨는 것에 매우 집중했다”고 전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와 60살 나이 차이가 나는 막내아들 배론 트럼프는 현재 아내인 멜라니아 사이에 낳은 자녀다. 첫 아내인 이바나와의 사이에서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장녀 이방카, 차남 에릭을 뒀다. 두 번째 아내 말라 메이플스와는 차녀 티파니를 낳았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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