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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상> 숨막힌다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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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고양이 한 마리가 동료의 배에 깔려 버둥거리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호주 나인뉴스는 ‘동료에게 장난을 친 고양이의 굴욕’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회색 고양이 한 마리가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또 한 녀석은 그런 동료의 배 밑으로 머리를 밀어 넣고 장난(?)을 친다. 그런데 잠시 후, 동료 고양이가 녀석의 머리를 깔고 앉으면서 그야말로 숨 막히는 상황에 처한다.

결국 동료의 배 밑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치는 고양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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