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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코끼리 두 발로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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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배고픈 새끼 코끼리 한 마리가 나무의 잎사귀를 먹기 위해 두 발로 서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모습은 잠베지 강 하류의 로어잠베지 국립공원에서 촬영됐다.

수석 요리사 가렌 데비는 로어잠베지 국립공원 안아베지 캠프에서 커피를 마시던 중 어린 코끼리 한 마리가 두 발로 일어서서 나뭇잎을 뜯어 먹는 보기 드문 광경을 보게 됐다.



이 모습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은 가렌 데비는 “녀석이 두 발로 일어설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매우 흥미로운 광경이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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