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월광 소나타’ 처음 듣고 감성 폭발한 아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튜브 영상 캡처

베토벤의 ‘월광 소나타’를 처음들은 2살짜리 아이 반응이 화제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에서 촬영된 해당 영상은 월광 소나타를 처음 듣고 감성이 폭발한 한 어린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차분한 연주가 진행될수록 아이의 표정은 슬픔으로 일그러지더니 무언가 복받치는 감정을 참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을 소개한 호주 나인뉴스는 “플로리다 출신의 이 아이는 풍성한 감성을 가진 것으로 보여진다”며 “이 곡이 아이에게 어떤 슬픔과 상심의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 알 수 없지만, 아이에게 따뜻한 포옹이 필요할 것 같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섬세한 예술가적 기질을 지닌 아이 같다. 커서 아름다운 예술가가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