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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처럼 멈춰버린 우주소녀…마네킹 챌린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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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걸그룹 우주소녀가 화제의 놀이 ‘마네킹 챌린지’(Mannequin Challenge)에 도전했다.

마네킹 챌린지는 촬영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마네킹처럼 가만히 있는 모습을 찍는 놀이로, 누리꾼은 물론 스타들과 유명인까지 참여하며 SNS에서 유행하고 있다.

2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13명의 우주소녀 멤버들(설아, 엑시, 보나, 성소, 은서, 다영, 다원, 수빈, 선의, 여름, 미기, 루다, 연정)은 카페를 배경으로 눈 하나 깜박이지 않고 마치 마네킹이 된 모습이다. 우주소녀의 마네킹 챌린지는 멤버 성소의 윙크와 함께 마법이 풀리듯 끝이 난다.



한편 우주소녀는 지난 8월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비밀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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