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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바라본 혹등고래 무리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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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캡처

세계적인 희귀종인 거대한 혹등고래 무리를 하늘에서 담아낸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해당 영상은 안톤 슈테(42)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클리프턴 비치(Clifton Beach)에서 촬영했다.

드론을 띄워 촬영한 이 영상에는 혹동고래 무리가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거친 물을 내뿜으며 유영하는 혹동고래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안톤 슈테는 며칠간 혹등고래 무리의 움직임을 관찰한 끝에 아름다운 자연의 한 부분을 카메라에 담는 데 성공했다.



한편 혹등고래는 긴수염고래과의 포유류로 몸길이 11∼16m, 몸무게 30∼40t에 이른다. 또한 대형 고래 중 해안가에 자주 등장하는 편이며 사람들과 가장 친숙한 관계를 맺는 종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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