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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허리 어디로? 기막힌 작품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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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자신의 몸과 얼굴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는 유튜버가 이목을 끌고 있다.

세르비아 출신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르자나 키카 밀로세비치(Mirjana Kika Milosevic)가 그 주인공이다.



밀로세비치가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들에는 몸과 얼굴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완성해내는 제작 과정이 담겨 있다. 완성된 그녀의 그림은 얼굴에 옷걸이를 그려넣어 스웨터가 공중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인다거나 복부에 밧줄을 그려넣어 배를 묶은 것처럼 착각을 일으킨다.



사진·영상=Mirjana Kika Milosevi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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