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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5도 비눗방울 어는 찰나의 순간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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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미네소타주는 겨울이 길며 강추위로 악명이 높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사진작가 마이크쇼는 미네소타주 세인트 폴의 혹한의 날씨 가운데 비눗방울이 동결되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하 15도의 강추위에 비눗방울이 점차 소용돌이치며 아름다운 얼음 결정으로 변화한다. 언뜻 보기에는 타임랩스 영상 같지만, 얼음이 어는 순간이 실시간으로 담겼다.

마이크쇼는 25번의 시도 끝에 이 같은 영상을 얻어내는 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N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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