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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영상> 호주 모델 소피 멍크, 속옷 차림으로 눈밭에 ‘풀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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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호주 배우겸 모델 소피 멍크(37)가 보는 이들을 덜덜 떨게 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현지매체 나인뉴스에 따르면 소피 멍크는 최근 속옷차림으로 ‘스노우 챌린지’를 시도했다. 그녀는 자신의 도전 순간을 기록한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영상은 눈이 가득 쌓인 곳에서 금발을 한 소피가 속옷만 달랑 입고 서 있는 것으로 시작한다. 대범한 차림을 하고는 추위에 덜덜 떨고 있던 그녀가 돌연 쌓인 눈 위로 풀썩 쓰러진다.



씩씩한 눈밭 다이빙 도전 계획과 달리 그저 어설픈 모습으로 끝난 그녀는 “그냥 떨고 말았어!”라며 엉뚱한 도전 뒤, 곧 후회하게 된 심정을 짧게 전했다.

추위에 무모한 도전을 했던 소피는 자신의 일상을 사진과 영상으로 재미있게 담아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게시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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