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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생후 23개월 농구신동의 자유투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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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버 마이크 섀넌(Mike Shannon)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와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들입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생후 23개월 된 칼빈(Calvin)이라는 아이인데요.



칼빈은 2층 다락방에서 1층에 있는 농구 골대로 무심한 듯 농구공을 던집니다. 신기하게도 농구공은 정확히 골대 안에 들어가며 골망을 흔드는데요. 우연인가 싶었더니 칼빈은 다른 공들도 백이면 백 농구 골대 안에 넣는 데 성공합니다. 그러면서도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을 짓는 칼빈의 여유로움은 놀라움을 자아내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지 정말 기대됩니다.

사진·영상=Mike Shann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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