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비위 약한 아빠의 아기 기저귀 갈기 소동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세상의 모든 아빠라면 피할 수 없는 자식의 기저귀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 페이스북에는 갓 태어난 딸의 기저귀 갈기를 시도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평소 비위가 몹시 약한 아빠 제이미 모스(Jamie Morse).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 응가 한 아기의 모습에 제이미는 헛구역질을 하며 힘들어합니다. 그래도 어린 딸에게 깨끗한 새 기저귀를 갈아주기 위해 고역(?)을 참아가며 응가를 치우기 시작합니다. 결국 구토까지 하고 난 뒤에야 무사히 딸의 기저귀 갈기에 성공합니다. 부모되기 정말 힘들죠?

현재 해당 영상은 스토리풀 페이스북에서 42만여 건, 제이미의 유튜브에서는 213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Jamie Mors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