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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뛰다 보니 경찰서, 어느 절도범의 ‘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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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휴대전화절도범이 제 발로 경찰서를 찾아가는 황당한 사건이 중국에서 발생했다.

호주 나인뉴스 10일 자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31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의 한 건널목에서 발생했다. 범인은 피해 여성이 들고 있던 휴대전화를 가로채 달아났다.

그러나 범인이 향한 곳은 경찰서였다. 그의 도주는 범행 10여 초 만에 막을 내렸다.


해당 매체는 경찰에 붙잡힌 범인이 해당 지역을 잘 몰랐다고 전하며, 당시 그는 자신이 경찰서로 달려 들어간 것조차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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