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친구야 내가 구해줄게’ 진료받던 동료 끌어내는 고양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유튜브 영상 캡처

수의사에게 진료를 받던 동료를 끌어내는 고양이 영상이 주목받고 있다.

호주 나인뉴스는 최근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zilelicemal’라는 유저가 게시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저울에 축 쳐져 누워있는 고양이의 모습과 그런 녀석의 목덜미를 물고 온 힘을 다해 끌어당기는 또 다른 고양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녀석은 사람들의 제지에도 막무가내로 동료를 가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마치 위험에 빠진 동료를 구하겠다는 듯한 고양이의 집념에 지켜보는 사람들은 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작년 8월 유튜브에 공개됐으나, 최근 레딧에 게시되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Alp GÜNDÜZ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