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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퀸으로 돌아온 김윤진, 반전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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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바자 제공

배우 김윤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바자는 지난 21일 김윤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윤진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 심플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룩으로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타공인 스릴러 퀸으로 통하는 김윤진은 최근 영화 ‘시간위의 집’을 통해 그 존재감을 다시금 확신시켰다.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윤진은 젊은 ‘미희’ 캐릭터와 수감생활 후의 60대 ‘미희’까지 상반된 두 모습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 영상=바자, 영화 ‘시간위의 집’ 김윤진을 말하다 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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