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나무속 숨어있던 ET의 정체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화 ‘ET’의 외계 생명체 ET(?)가 나무속에?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그레이터런던 벡슬리의 커스티 윌리엄스(Kirsty Williams·28)가 ET(extraterrestrial: 외계 생명) 닮은 나이테를 발견했다고 소개했다.

아빠 데이비드(David·61)와 함께 친구의 정원에서 통나무 베는 작업 중 커스티는 ET(1982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 ET의 외계생명체)와 꼭 닮은 나이테 모양을 발견했다.

ET를 발견한 커스티는 너무 신기한 모습에 곧바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ET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녀는 “아빠, ET를 좀 보세요. 그는 집에 가지 않았어요”라고 농담을 건넸고 부녀는 나무속 ET를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아빠와 함께 통나무를 자르고 있었는데 베어진 나무에 예쁜 패턴이 있었다”며 “난 그것이 ET를 닮았다고 생각했다”고 커스티는 말했다. “큰 눈과 마른 목이 영화 속 ET와 꼭 닮았다”며 “우리 아빠는 그것을 집에 전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Kirsty Williams, Univers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