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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음을 온몸으로 표현한 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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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바다를 향해 전력 질주하던 반려견이 한 마리의 새처럼 울타리를 넘는 장면이 화제다.

글로벌 소셜미디어 전문매체 매셔블은 26일 최근 호주 뉴캐슬 노비스비치에서 촬영된 반려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반려견 한 마리가 바다를 향해 빠르게 달려가더니 울타리를 폴짝 뛰어넘으며 거침없는 질주를 선보인다. 하지만 울타리를 넘은 뒤 녀석의 모습이 사라진다.


이에 대해 반려견의 주인 샤논 존스톤은 나인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개의 부상을 걱정하는 누리꾼들을 향해 “녀석은 괜찮다. 자연스럽게 공을 물고 돌아왔다”며 녀석이 다치지 않았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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