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류현진 선발경기, 자나 크레이머의 섹시 핫팬츠 시구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류현승 선발 등판 경기에 앞서 가수 겸 배우 자나 크레이머(Jana Kramer)가 시구를 던졌다.

이날 시구에 나선 자나 크레이머는 찢어진 핫팬츠 차림으로 시구에 나서 관중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자나 크레이머는 1983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출생으로 영화 ‘클릭’,‘바 스타즈’,‘프롬 나이트’ 등에 출연했으며 각종 미 드라마에서도 출연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Okay here‘s my attempt at pitching!!! #Firstpitch @dodgers !!!! #la

Jana Kramer(@kramergirl)님의 공유 게시물님,



한편 류현진은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⅓이닝 동안 3피안타 3볼넷 9탈삼진 1실점 역투를 펼치며 5-3 첫 승을 기록했다.

사진·영상= Jana Kramer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영화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