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개팔자가 상팔자’ 효자손 좋아하는 퍼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효자손을 사랑하는 애완견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소셜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에는 효자손으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것을 좋아하는 퍼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소개됐습니다.



편안한 자세로 소파에 앉아 효자손으로 가려운 곳 긁어주기 서비스를 받는 애완견도 시원한 표정을 지으며 가만히 있네요. 나비넥타이로 잔뜩 멋까지 부린 퍼그가 혀를 내민 채 눈을 지그시 감으며 만족해 합니다. 역시 개팔자가 상팔자네요.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