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별별영상] ‘빙글빙글’ 회전의자 경험한 2살 아이 반응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트위터 영상 캡처

미국의 미식 축구선수 크리스 레이니가 지난 21일 트위터에 올린 영상 한 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레이니가 2살 된 아들 마카리와 함께 놀이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레이니는 아들을 회전의자에 앉히고서 마구 돌려대더니 잠시 후 땅바닥에 내려주고는 반응을 살핀다.


아이는 어지러움에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린다. 끝내 엉덩방아를 찧는 아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레이니는 포복절도한다.

크리스 레이니는 해당 영상을 올리며 “웃음을 멈출 수 없다”는 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30만 건이 넘게 공유되며 3천 건에 이르는 댓글이 달리는 상황. 누리꾼들은 “귀여운 아들에 귀여운 아빠다”, “보기만 해도 미소가 지어진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Chris Rainey‏/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