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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어머니와 간병인이 궁금해 CCTV 달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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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must watch youtube
치매를 앓는 94살 어머니를 돌보는 간병인의 황당한 모습.

치매를 앓는 94살 어머니를 돌보는 간병인의 모습이 궁금한 딸이 CCTV를 달고 깜짝 놀랐습니다.

영상에는 환자를 보살피고 돌봐야 하는 간병인이 어머니를 때리거나 구박하는 모습은 물론 소파에 누워 치매 어머니를 발로 차는 충격적인 모습도 담겨 있네요.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 선하다는 맹자의 성선설이 의심되는 모습이라 더욱 씁쓸하네요.

사진·영상= vmust wat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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