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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봐도’ 신기한 日 초등학생들의 단체 줄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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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

최근 기네스북에 기록된 일본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의 줄넘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12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시즈오카 현 후지시의 하라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단체 줄넘기 세계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총 14명의 학생은 1분에 225개의 단체 줄넘기를 성공해 기네스북에 올랐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은 이 학교 학생들의 도전 당시 모습을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힘찬 기합소리와 함께 학생들이 줄지어 줄을 넘기 시작한다. 8자 모양으로 왔다갔다 순서대로 줄을 넘는 아이들의 모습은 2배속 재생이 아닌가 할 정도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전 단체 줄넘기 기네스 기록은 2013년 일본 히로미 초등학교 학생들이 1분에 217회를 넘은 것이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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