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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재채기한 5주 된 아기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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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재채기를 하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데번주 페이턴의 19살 아기 엄마 에밀리 핸포드(Emily Hannaford)가 촬영한 자신의 5주 된 아기 올리버 메이슨(Oriver Mason)의 재채기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소파에 기대고 앉아 있던 올리버가 난생처음 재채기를 한 뒤 소파 위에 머리를 파묻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에밀리가 올리버의 너무나도 귀여운 모습에 웃음을 터트린다.



젊은 부모 에일리와 알론(Arron·20)은 “올리버의 영상을 영원히 간직할 것”이라며 “올리버가 성인이 되는 18번째 생일에 그의 여자 친구 앞에서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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