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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육아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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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meyers/트위터
육아의 어려움을 4초 만에 알려주는 영상.

육아의 어려움을 4초 만에 알려주는 영상이 SNS 화제에 올랐다.

미국 메릴랜드주에 사는 매디슨 메이어스는 지난달 17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15분간 계속 웃었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서 매디슨은 식사를 차리고 있다. 바로 그때 그의 어린 아들이 손에 무언가를 쥐고 달려오더니 “칼!”이라고 외친다. 매디슨은 깜짝 놀라 “안 돼”라고 소리치고는 아이를 쫓는다. 아이는 그런 엄마의 반응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해당 영상은 짧지만 육아 중인 많은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사며 화제가 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우스운 상황이다”, “말썽꾸러기 키우느라 고생이 많겠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madmeyers/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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