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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참 어렵다’ 4살 아이의 배치기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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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귀여운 다이빙 실력을 선보인 아이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지난 7월 미국 미주리주 노프 노스터에서 촬영된 영상 하나가 게시됐다. 영상에는 4살 난 칸노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다이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 칸노는 가족들의 카운트에 맞춰 다이빙을 시도한다. 하지만 가족들의 기대와 달리 아이는 몸을 똑바로 편 상태로 ‘배치기’ 입수를 해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의 엄마는 “4살짜리 아들이 어떻게 다이빙 법을 체득했는지 보여주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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