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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영상] 갓난 여동생이 귀여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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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갓난 동생이 귀여워 어쩔 줄 모르는 아기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영국의 방송인 샘 페어즈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폴은 그의 어린 여동생에게 사랑을 아끼지 않는다”면서 자신의 자녀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잠을 자는 갓난 동생의 뺨과 머리를 어루만지는 폴의 모습이 담겼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동생의 코와 입, 귀를 하나씩 잡아보더니 입맞춤을 하는 폴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1만 2000여개의 댓글이 달렸고, 26만 건의 ‘좋아요’를 받았다.

사진·영상=samanthafaiers/인스타그램

영상팀 seo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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