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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93분의 숨 막히는 질주…‘오버드라이브’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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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오버드라이브’ 메인 예고편 한 장면.
영화사 오원 제공.

범죄 액션 영화 ‘오버드라이브’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오버드라이브’는 전설의 스포츠카 페라리 250 GTO를 훔치려는 최고의 차 전문털이 포스터 형제의 화끈한 한탕을 그린 작품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프랑스 마르세유를 배경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긴장감 있는 카 액션 등 시원한 질주 쾌감을 기대케 한다.

영화는 할리우드 대배우이자 명감독으로 꼽히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들 스콧 이스트우드가 주연 ‘앤드류 포스터’ 역을 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블레이드 러너 2049’에서 라이언 고슬링의 파트너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아나 디 아르마스가 ‘앤드류’의 연인 ‘스테파니’ 역을 맡았다.

영화 ‘오버드라이브’는 오는 12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15세 관람가. 93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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