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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배기의 능수능란한 안전문 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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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영상 캡처. Wesley Quilty.

안전문을 능숙하게 오르는 2살 여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영상은 영국에 사는 웨슬리 퀼티가 작년 6월 유튜브에 처음 공개한 것으로, 최근 외신들에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퀼티는 매일 밤 깨어나 방을 탈출하는 어린 딸이 방에서 어떻게 탈출하는지를 확인하고자 이 영상을 찍었다.

영상에는 그의 2살 된 딸이 2층으로 된 안전문 창살 사이로 발을 끼워 꼭대기까지 올라가는가 하면 반대편으로 안전하게 착지하는 모습이 담겼다.

능숙하게 안전문을 넘는 딸의 모습에 아빠와 엄마는 허탈한 웃음을 지을 뿐이다.

사진·영상=Wesley Quilt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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