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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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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 예고편 한 장면.
UPI 코리아 제공.

영화 ‘50가지 그림자: 해방’이 파격적인 스토리를 담아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거부할 수 없는 완벽한 남자 ‘크리스찬 그레이’(제이미 도넌)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그를 사로잡은 ‘아나스타샤’(다코타 존슨)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역전되면서 맞이하는 절정의 순간을 그렸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둘만의 은밀하고 강렬한 이미지가 시선을 모은다. 특히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헤엄치는 모습부터 전망 좋은 전용기에서 샴페인을 즐기는 모습 등 전편보다 화려한 둘만의 시간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그레이’와 ‘아나스타샤’ 관계를 위협하는 흥미로운 캐릭터의 등장은 시리즈의 마지막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케 한다. 또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자동차 추격과 총격 장면 등은 시원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50가지 그림자: 해방’은 원작자 E. L. 제임스의 동명 소설 마지막 시리즈로, 이들의 파격적인 사랑 3부작 마지막 챕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제임스 폴리 감독이 전편에 이어 연출을 맡았다.

영화는 오는 2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05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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