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물고기떼 가득한 아수라장으로 변한 마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daily news youtube
최근 조지아 트빌리시의 까르푸 매장에서 수족관이 파괴돼 물고기 떼가 탈출한 순간.

프랑스 회사의 한 대형 마트에서 수족관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조지아 트빌리시의 까르푸 매장 수족관이 파괴돼 물고기 떼가 탈출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쇼핑객의 스마트폰에 찍힌 영상에는 마트 통로에 위치한 수족관이 깨지면서 수십 마리의 물고기가 바닥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고기들은 수조로부터 흘러나온 얕은 물에서 헤엄치며 제각각 흩어졌다.



영상을 올린 이는 “수족관이 고장 났다”면서 “모든 물고기가 바닥에 있었고 작업 요원들이 물고기를 구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daily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