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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에이핑크 향한 미카미 유아의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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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니팝콘 멤버들이 에이핑크의 ‘미스터츄’(Mr.Chu)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인 3인조 걸그룹 허니팝콘의 미카미 유아가 에이핑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미카미 유아는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테이라운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Mr.Chu)를 보고 K팝을 좋아하게 됐다”면서 “에이핑크를 정말 만나보고 싶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아는 다른 멤버들과 연습한 ‘미스터 츄’ 커버댄스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앞서 2016년에도 미카미 유아는 대만 행사에서 춘 ‘미스터 츄’ 커버댄스로 국내 팬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미카미 유아는 대표적인 친한(親韓) 성향의 일본 AV배우로 유명하며 각종 K-POP 커버댄스 콘텐츠들을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많이 공개하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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