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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중 얼굴 향해 폭발한 핸드폰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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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북서부 간쑤(Gansu)성 한 핸드폰 매장에서 배터리가 폭발하는 순간 모습(유튜브 영상 캡처)

핸드폰 배터리가 또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1일(현지시각) 더 선 등 여러 외신은 중국 북서부 간쑤(Gansu)성 한 핸드폰 매장에서 배터리가 폭발하는 순간의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한 남성 직원이 핸드폰을 수리하고 있다. 순간 배터리가 폭발한다. 폭발은 ‘화염방사기’의 불줄기처럼 발생해 수리공의 얼굴을 향해 발사된다.

놀란 수리공은 뒤로 물러나며 충격받은 얼굴을 만진다.

이 핸드폰이 어떤 기종이며, 수리 중 배터리가 폭발한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난 1월 중국 난징시에 한 핸드폰 매장에서 고객이 아이폰 배터리를 무는 순간 배터리가 폭발하는 사고 영상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영상=BRB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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