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미녀 앞에서 웬 망신’ 공중제비 보여주다 사고 친 남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변에서 화려한 공중제비를 선보이던 남성의 굴욕적인 결말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미국 플로리다주(州) 포트로더데일의 한 해변에서 지난 15일 촬영된 해당 영상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퍼지며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보면, 붉은색 반바지를 입은 남성이 공중제비를 시작한다. 하지만 힘차게 공중제비를 선보이던 그는 멀쩡히 서 있던 여성을 들이받고 쓰러뜨린 후에야 멈춘다.

친구들과 대화 중 날벼락을 맞은 여성은 가해남성을 향해 즉각적으로 분노(?)를 표한다.


이에 대해 영상을 촬영한 이는 “방학을 맞아 여행을 갔다. 친구는 텀블링을 시도했고, 곧 한 소녀와 충돌했다. 그러자 소녀가 그를 때렸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