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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스릴러 ‘데드 스토리’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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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데드 스토리’ 예고편 한 장면.

공포 스릴러 ‘데드 스토리’가 3월 29일 디지털 개봉을 확정 짓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는 한적한 시골 마을로 이사 온 부부가 마주하게 되는 공포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시골 마을로 이사 온 부부 ‘앤’과 ‘헤럴드’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새로운 출발을 꿈꾸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앤은 친구로부터 집에 관한 이상한 소문을 듣게 된다. 오래전, 이 집에 살던 남편이 아내를 살해했다는 것이다.

이후 앤이 혼자 있을 때면, 집 안에서 이상한 일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급기야 앤이 헤럴드에게 위협을 가하는 기이한 상황까지 발생한다. 이렇게 제한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연쇄적 사건들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맺게 될지 궁금케 한다.

영화는 오는 3월 29일 IPTV, 디지털 케이블 VOD,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개봉한다. 15세 관람가. 81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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