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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라이언 레놀즈, 에릭남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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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데드풀 2’ 예고편 한 장면.

가수 에릭남이 영화 ‘데드풀 2’(원제: DEADPOOL 2)의 라이언 레놀즈와 함께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진행한다.

마블 역사상 가장 잔망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 ‘데드풀’로 다시 돌아온 라이언 레놀즈의 특급 내한 일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5월 2일(수) 오후 3시 45분에 라이언 레놀즈와 에릭남이 함께하는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가 진행된다.

이번 무비토크의 진행을 맡게 된 에릭남은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제가 엄청나게 설레는 뉴스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5월 2일, 제가 데드풀을 만나게 됩니다”라며 라이언 레놀즈와의 만남에 대한 설렘을 내비쳤다.
 
영화 ‘데드풀 2’는 피플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힌 라이언 레이놀즈가 데드풀 역으로 재등장하고, ‘아토믹 블론드’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감각적인 영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데이빗 레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새로운 마블 히어로 케이블 역에는 조슈 브롤린이, 도미노 역에는 재지 비츠가 출연하며, 모레나 바카린, 브리아나 힐데브란드 등 전편의 반가운 출연진들이 다시 등장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데드풀 2’는 마블 히어로 데드풀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5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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