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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9개월차 폴댄서의 놀라운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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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의 몸으로 폴댄스를 즐기는 여성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출신 폴댄스 강사 알리슨 시페스(35)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폴댄스 경력 13년에 다양한 폴댄스 세계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 폴댄스 스타다.

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에서 만삭의 몸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폴을 잡고 가볍게 회전하며 고난도의 기술을 펼쳐보이는 그의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그의 영상을 본 누리꾼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극찬의 댓글을 달았다.

시페스는 “임신을 해도 폴댄스를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행운”이라며 “출산 후 몸이 회복되는 대로 폴댄스 현장에 복귀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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