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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레전드 공포의 귀환 알리는 ‘할로윈 살인사건’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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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할로윈’ 예고편 영상 한 장면.

2018년 블룸하우스가 선택한 레전드 호러 ‘할로윈’이 스토리와 영화 속 인물들을 궁금케 하는 ‘할로윈 살인사건’ 예고편을 공개했다.

‘할로윈’은 살아 있는 공포로 불리는 ‘마이클’이 40년 만에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참신한 소재와 독창성, 재기 발랄한 연출로 전 세계에 신선한 공포 영화 신드롬을 일으킨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참여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예고편은 ‘할로윈 살인사건’을 다루는 스산한 분위기의 뉴스로 시작한다. 살아 있는 공포이자 전설인 ‘마이클’이 1978년 할로윈 밤에 저지른 섬뜩한 행동은 물론, 그를 유일하게 기억하는 인물 ‘로리’(제이미 리 커티스)의 과거를 엿볼 수 있다.

이후, 40년이 지난 현재.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있던 ‘마이클’이 탈출에 성공하면서 ‘로리’가 살고 있는 해든필드로 향하는 모습이 이어져 본격적인 공포의 시작을 알린다. 특히, “모든 공포는 여기서 시작되었다”라는 강렬한 카피가 업그레이드된 공포와 긴장감을 기대케 한다.

새로운 공포를 예고하는 영화 ‘할로윈’은 오는 10월 31일 개봉 예정이다. 106분. 청소년 관람불가.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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