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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 10년 후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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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ylane Blondeau 인스타그램
프랑스 모델 겸 영화배우 틸란 블롱도(Thylane Blondeau·17).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과연 사람의 얼굴은 어떨까요?

1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프랑스 모델 겸 영화배우 틸란 블롱도(Thylane Blondeau·17)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유한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틸란이 게재한 사진에는 10년 전 6살 때의 앳된 모습과 숙녀같은 현재의 모습이 교차 편집돼 담겨 있다.

틸란은 10년 전인 6세의 어린 나이로 패션 매거진 보그지가 뽑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녀’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8년엔 지난 12월 28일 미국 영화사이트 ‘TC Candler’에 의한 인기투표 등으로 선정되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명’에서 1위를 차지했다.

틸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 도전’이란 해시태그와 함께 “290만 팔로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 “여러분 너무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하루 만에 44만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사진= Thylane Blondeau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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