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길거리 댄스 선보인 양정원 “내 안의 흥이라는 걸 꺼내 보았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필라테스 강사겸 연기자인 양정원씨가 길거리 댄스를 선보였다.

양정원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호주에서 노상 댄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양정원씨는 판다 인형탈을 쓴 남성의 드럼 연주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춘다.

영상을 공개한 양씨는 “판다드러머 아저씨 연주가 좋아서 내 안의 흥이라는 걸 꺼내 보았다”라고 소개했다.

한편 양정원씨는 최근 네이버 TV캐스트 드라마 ‘만날 수밖에 없는’에 출연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