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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 주연작 ‘시베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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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시베리아’ 예고편 한 장면.

키아누 리브스의 2019년 첫 번째 액션 영화 ‘시베리아’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시베리아’는 업계 최고의 다이아몬드 딜러 ‘루카스 힐’이 러시아 정부와 마피아 사이에서 위험한 거래를 벌인다는 내용이다.

공개된 예고편은 주인공 루카스가 중요한 다이아몬드 거래를 위해 러시아 미르니에 도착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러나 거래 직전, 현지 파트너가 진품 다이아몬드와 함께 연락이 두절되고, 루카스의 수중에는 정교하게 세공된 가짜 다이아몬드뿐인 최악의 상황이 된다.

돌이킬 수 없는 위기 상황 속에서 과연 루카스는 악명 높은 보리스를 속이고 가짜 다이아몬드를 이용해 거래를 성사시킬지, 아니면 가짜인 사실이 발각돼 더 큰 곤경에 처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키아누 리브스 액션 신작 ‘시베리아’는 오는 3월 26일 디지털 최초 개봉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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