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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해서 물놀이 즐기는 데미 로즈 사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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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사진을 올리는대로 큰 화제가 되고 있는 데미 로즈가 이번에는 사해를 찾았다.

영국 버밍엄 출신 모델 데미 로즈(Demi Rose·22)는 최근 이스라엘 아라비아 반도 북서부의 호수 사해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숏팬츠에 하얀색 비키니를 입은 그녀의 사진은 현재 40만여 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데미 로즈는 880만여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사진= Demi Rose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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