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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다 “변비약 먹으면 살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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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 화장실 가는 게 불편하지 않아도 변비인가요?”
“변비약 오래 먹으면 나중에 약 없이 배변 활동이 어려워지나요?”
“변비는 꼭 치료해야 하나요?”

60대 여성 A씨는 만성 변비로 변비약을 꾸준히 복용하고 있습니다. 먹고 나면 화장실을 갈 수 있어 속은 편하지만, 내성이 생겨 자연스러운 배변 활동이 힘들어질까 봐 찜찜한 마음이 든다는 A씨. 최근에는 변비약을 오래 먹으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 아니냐는 지인의 말에 덜컥 겁이 나 변비약을 그만 먹어야 하나 고민에 빠졌습니다. 변비약과 대장암은 관계가 있을까요? 변비약을 오래 먹으면 내성이 생길까요? ‘변비약’에 대한 궁금한 것을 ‘약잘알’ 약사에게 물어봤습니다.

글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영상 박홍규 문성호 김민지 gophk@seoul.co.k
▲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진행 중인 문영규 약사(왼쪽)와 이성근 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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